遊ぶ

めっちゃ仲良し! 日韓女子大生の別府めぐりに密着 완전 절친! 한일 양국 여학생들의 벳푸 여행, 밀착취재!

韓国の大学に通う綾さんは、韓国で知り合った親友のジェイさんを連れて日本へ一時帰国。おじいちゃんおばあちゃんの住む別府を案内して回ります。

ふたりが通う大学のある韓国のプサンでは、一緒にショッピングを楽しむそうです。ほかにもカレー屋さんやカフェめぐりも大好き。
そんなふたり、果たして別府ではどんなコースを楽しむのでしょうか?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야 씨는 그곳에서 알게 된 친한 친구 재이 씨를 데리고 일본에 귀국,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계신 벳푸를 안내하려고 돌아다닙니다.

두 친구는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닐 때에 함께 쇼핑을 즐기기도 했습니다.또 카레 음식점이나 카페에서도 함께 했던 두 사람.
과연 벳푸에서는 어떤 코스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別府案内 その1:おじいちゃん・おばあちゃんの家でまったり 벳푸 안내 그 첫 번째: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서 느긋하게 

まずは綾さんのおじいちゃんの家へ!
飛行機の乗り換えで日本に来たことはあるものの、数時間の滞在だけだったというジェイさんのために、今回はじっくりたっぷり別府を堪能してもらう予定です。

먼저 아야 씨의 할아버지 댁으로!
비행기 환승 때문에 일본에 와본 적은 있지만, 겨우 몇 시간 밖에 못 있었다는 재이 씨를 위해서 이번에는 천천히, 그리고 잔뜩 벳푸를 알려주려고 합니다.

キャッキャと会話が弾むふたり。1分間に1度くらいは大きな笑い声が起こります。それにしても綾さん、韓国語ペラペラ!

꺄르르 재미있게 수다를 떠는 두 사람. 1분에 한 번씩 큰 웃음이 터집니다. 그나저나 아야 씨, 한국어 너무 잘해!

「あ、おじいちゃーーーーん!」大好きなおじいちゃんの姿を見つけてテンションあがってます!

“아, 할아버지~~~~~!!!!” 사랑하는 할아버지를 발견해서 신났네요!

「おぉ綾、よく来たなー」と出迎える綾さんのおじいちゃん、智久さん。
別府市美術協会日本画部の会長や大分県遺族会連合会の理事などを務める他、日本画や書道の指導もしています。

“ 오오 아야, 잘 왔구나~! “마중 나오신 아야의 할아버지, 토모히사 씨.
벳푸 시 미술협회일본화부의 회장이나 오이타현 유족회 연합의 이사를 맡는 것 외에도, 일본화나 서예의 지도도 하고 계십니다.

「寒かったでしょー?まぁまぁ座って」とおばあちゃん。温かいお茶とお菓子を用意してくれました。

暖かい室内にほっこり笑顔の一同。韓国での様子や暮らしぶりなど、おじいちゃんおばあちゃんも気になる様子で、会話が弾みます。

と、談笑中に足がしびれてしまったジェイさん。韓国式の「お母さん座り」は、片膝をたてて座るスタイルのことで、正座をする習慣はないそうです。

名残惜しいところですが、「またすぐ来るからね!」とおじいちゃんの家を後にしました。

“ 많이 추웠지? 자, 어서 앉으렴! “할머니께서 따뜻한 차와 과자를 내 주셨습니다.

따뜻한 방에서 여유롭게 다같이 미소를 지으며, 한국에서의 모습이나 생활 등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관심이 있어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하다가 다리에 쥐가 난 재이 씨. 익숙하지 않은 일본식 자세(무릎 꿇기)를 해서 힘들었나 봐요.

아쉬움을 남긴 채,“꼭 다시 올게요!”라고 하며 할아버지 댁을 떠납니다.

別府案内 その2:巫女さんと一緒に朝見神社を参拝 벳푸 안내 그 두 번째: 무녀와 함께 아사미 신사를 참배 

心も体もほっこりした後は、別府温泉の総鎮守「朝見神社」へ。別府市民はもとより、日本全国から参拝者が訪れるパワースポットです。

마음도 몸도 따뜻해진 후, 벳푸 온천의 총진수 ‘아사미 신사’에 갔습니다. 벳푸 시민들은 물론이거니와, 일본 전국으로부터 많은 참배객들이 찾아오는 유명한 신사입니다.

参道を歩くふたり、やっぱり仲良し。

참배길을 걷고 있는 두 사람, 역시 친해 보이는 걸.

神社を案内してくれるのは、巫女の沙記さん。コスプレ衣装ではありません、正真正銘の巫女さんですよ!!

年始などの忙しい時期には、なんと巫女さんは50人に増えるんだそう。それだけ大勢の人が朝見神社に訪れるんですね。

신사를 안내해주신 분은 무녀인 사키 씨. 이거, 코스프레 아닙니다! 진짜 무녀입니다!

연초 등 바쁜 시기에는 무려50명이나 되는 무녀 분들이 안내 해 주신다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아사미 신사를 찾아온다고 합니다.

「冷たっっっ!」と言いながら、出水舎でのお作法を教えてもらうふたり。朝見神社にある「萬太郎清水」は、古来より枯れることなく湧く神聖な清水です。

「湧き水だからおいしい」と、ごくごく飲むジェイさんでした。

“악!! 차가워~~!!!!!”신사에서의 예절을 배우는 두 사람. 아사미신사에 있는 “만타로샘물” 은 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마르지 않는 신성한 약수입니다.

“약수라서 맛있다~” 꿀꺽꿀꺽 물을 마시고 있는 재이 씨.

お次はお参りの作法。巫女さんの説明を聞きながら、勢いよく鈴を鳴らすふたり。どんなお願いごとをしたかは……秘密です。

お参りを終えたところで、ふたりが気になったのはかわいいお守りやおみくじ。

그 다음은 참배할 때의 예절. 무녀 분의 설명을 들으며, 힘껏 방울을 울리는 두 사람. 어떤 소원을 빌었는지는 비밀이에요.

참배를 끝낸 후, 두 사람의 흥미를 유발한 것은 귀여운 부적과 제비 뽑기.


「かわいいーーー!」と選んだのは、柘植細工の鳥形をしたお守りです。お揃いのものが買えて満足そう。

“귀엽다~~~~!” 닭 모양의부적을 골랐습니다. 커플 부적을 사서 만족한 듯한 두 사람.

お次はジェイさんがおみくじを購入。英語、韓国語、中国語、台湾語、日本語の説明が書かれた「五か国語おみくじ」で、結果は小吉でした。

今年も楽しい年になりますように。願いを込め、巫女さんにお別れをして……いざ、次の場所へ!

그 다음은 재이 씨가 제비 뽑기를 구입. 영어, 한국어, 중국어, 대만어, 일본어로 된 설명이 적혀있는 ‘5개국어 제비뽑기’, 결과는 소길이었습니다.

올해도 즐거운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소원을 담아 무녀 분께 인사를 드리고… 자, 다음 장소로!

住所
〒874-0812 大分県別府市朝見2−15−19 
TEL
0977-23-1408 

http://www.asami.or.jp/

別府案内 その3:新鮮なお魚に大感激!「鈴よし」でお得ランチ 벳푸안내 그 세 번째: 신선한 생선에 완전 감동! “ 스즈요시 “ 에서 공짜 런치 

創業36年、別府市民に愛され続ける「寿司・割烹・仕出し 鈴よし」。店内には大きないけすがあり、たくさんの魚が泳ぎまわっています。

なんといっても目玉は、刺身、てんぷら、寿司、煮魚ランチが900円で食べられるところ! ランチは平日の月~金、11:00~13:30のみ。

창업 36년, 벳푸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즈요시. 가게 내에는 큰 활어조*가 있고 많은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회, 튀김, 초밥, 조림을 포함한 런치를 겨우 900엔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것! 런치는 평일 월~금, 11:00~13:30에만 먹을 수 있습니다.

「どれにしようかなーー」「迷う~」と悩んだ末、お魚大好きなジェイさんは寿司定食、綾さんは刺身定食をチョイス。

ランチが来るまでの間、韓国語の擬音やオノマトペが可愛い!という話題に。
モチ、プリン、二の腕など、日本語でいう「ぷるぷる」は→「もるかんもるかん」
ふとん、イスなど「ふかふか」は→「ぽくしんぽくしん」になります。
韓国語でも、日本語と同じように繰り返すのがおもしろいですね。

“뭘 먹을까~~~”“고민된다~~~”라고 잠시 고민한 후, 생선을 좋아하는 재이 씨는 초밥정식, 아야 씨는 회 정식으로 결정.

런치가 올 때까지, 한국어의 의음*이 귀엽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떡, 푸딩, 팔뚝 살 등을 일본어로 ‘푸루푸루’라고 하지만, 한국어로는 ‘몰캉몰캉’하다고 말합니다.
또 이불, 의자 등을 일본에서는 ‘후카후카’라고 하지만, 한국에서는 ‘푹신푹신’하다고 합니다.
한국어도 일본어와 마찬가지로 반복하는 말이 재미있네요

そんな話をするうちに、お待ちかねのランチがやってきました!!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런치 메뉴가 나왔습니다!

「おいしそーーーーーー!」ジェイさんのもとには寿司ランチ。見た目も鮮やかで豪華!

“맛있겠다~~~~~~!!” 재이 씨가 선택한 스시 정식, 딱 보기에도 알록달록하고 화려합니다!

こちらは綾さんオーダーの刺身定食。900円でこのボリュームはお見事!!

이것은 아야 씨가 주문한 회 정식. 900엔에 이 정도 양이라니… 대만족!

御馳走を前に、食べる前から笑みがこぼれるふたり。それでは「いただきまーーーーーす!」

맛있는 음식을 눈 앞에 두니, 먹기 전부터 웃음이 나오는 두 사람. 그럼 “잘 먹겠습니다 ~!”

「おいしいです!」と満面の笑みを浮かべるジェイさん。肉厚の寿司ネタに大感激。ワサビがおいしいけど……ツーンときて涙目になる場面も。

メインの寿司や刺身だけでなく、お吸い物や茶わん蒸し、付け合わせの盛り皿もひとつひとつがお・い・し・い!!
食べるのに夢中なふたりでした。

“맛있어요!!” 라고 미소를 짓는 재이 씨. 두툼한 초밥에 감격! 와사비도 맛있지만……매워서 눈물 날뻔했지요.

메인 메뉴인 스시나 회뿐이 아니라 국이나 차왕무시(계란찜) 같은 반찬들 하나하나까지
전부 다 맛• 있 • 어 !
먹는데 열중한 두 사람이었습니다.

「鈴よし」の大将、鈴木好孝さん。お店のイチオシは、いけすで元気に泳ぎ回る「関あじ」「関さば」料理です。福々しい笑顔がまぶしーーー!

“스즈요시”의 점장* 스즈키 고우키 씨. 가게의 추천 메뉴는 활어조에서 헤엄치고 있는 사가노세키의 전갱이와 고등어 요리입니다. 미소가 매력적이시네요~~!

お店を出る間際、魚の写真を撮るふたり。ジェイさんは食べたものや魚などをSNSのアイコンにするのが日課なんだそう。

満腹で大満足のふたりが、次に向かった先は???

가게를 나갈 때, 물고기 사진을 찍는 두 사람. 재이 씨는 먹은 음식이나 물고기 등을 SNS의 프로필사진으로 해두는 것이 일과래요.

잔뜩 먹고 나서 만족한 두 사람이 그 다음으로 향한 곳은?

住所
〒874-0919 大分県別府市石垣東9丁目5−32 
TEL
0977-26-1790 
営業時間
11:00~13:30/17:00~21:00 定休日:水曜日(祝祭日の前日は営業) 

http://suzuyosi.webcrow.jp/

別府案内 その4:梅咲き乱れる「別府公園」でぶらり散歩 벳푸 안내 그 세 번째: 매화가 가득한 “벳푸 공원”에서 산책 

お腹いっぱいのふたりがやってきたのは「別府公園」。
広い敷地では四季折々の花を楽しめるほか、各種イベントも盛んにおこなわれており、別府市民の憩いの場となっています。

2月は梅の花がそこかしこに咲き乱れます。

배부른 두 사람이 '벳푸공원'을 찾아왔습니다.

넓은 공원에서는 사시사철 꽃을 즐길 수 있고, 여러 가지 이벤트도 많아서, 벳푸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2월에는 매화가 여기저기 만발합니다.

青空に映える梅の花。梅の木の下でゆっくりと時間を過ごす人も少なくありません。

푸른 하늘에, 빛나는 매화. 매화나무 아래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キレイ……」しばしうっとり、たたずむふたり。梅のよい香りが漂っています。

“예쁘다…” 잠시 넋을 잃고, 멈춰선 두 사람. 매화의 좋은 향기가 떠다니고 있습니다.

ここでもやっぱりスマホで記念撮影。お揃いのポーズをとりながら、何回もシャッターを押しまくり!

여기서도 역시 폰으로 기념촬영. 나란히 서서 같은 포즈로 몇 번이나 찰칵찰칵!

仲良く歩くふたり。韓国では、仲の良い女の子同士で腕を組んだり、手をつないだりして歩くのがスタンダードです。

しばらく歩くと、別府観光の父・油屋熊八の碑が見えてきました。
油屋熊八は、日本で初めて女性バスガイドを採用したり、温泉マークを作ったりしたアイデアマンで、別府という観光地の名を日本全国に知らしめた功労者です。

사이 좋게 걷는 두 사람. 한국에서는 친한 여자들끼리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한동안 걸었더니 벳푸 관광의 아버지 ·아부라야구마하치의 비석이 보였습니다.
아부라야구마하치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여성버스가이드를 채용하거나 온천마크를 만들기도 한 아이디어 뱅크로, 벳푸라는 관광지를 일본전국에 알린 공로자입니다.

身長158cmと小柄ながら、掌が大きいことが自慢だった油屋熊八。実物大の手形に手を合わせてみると……やっぱり熊八さんの手、大きい!

家族連れやカップル、お年寄りから子供まで様々なひとがのんびり過ごす別府公園。あちこちを散策していたら、また小腹が空いてきたようです。

158cm라는 작은 몸집에 비해 큰 손바닥이 자랑이었던 아부라야구마하치. 실물크기의 손바닥 모형에 손을 대 보면…… 역시 구마하치씨의 손, 크다!

가족이나 연인들, 노인부터 어린이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 벳푸공원. 여기저기 산책하고 있다 보니 또 출출해진 것 같습니다.

住所
〒874-0903 大分県別府市野口原3018−1 
TEL
0977-21-1111 

別府案内 その5:アンティーク調の「プリンセスキティーズ」でしっとりカフェタイム 벳푸 안내 제5: 앤틱조의「푸린세스키티즈」에서 카페타임 

歩き疲れたふたりが休憩に訪れたのは、熱烈なファンが足繫く通い詰めるカフェ「プリンセスキティーズ」

걷다 지친 두 사람이 휴식을 위해 방문한 곳은, 열혈 팬들이 꼬박꼬박 다니고 있는 카페「푸린세스키티즈」

外観からは想像がつきにくい店内は薄暗く、どこか不思議な空間。まるで別世界に迷い込んだかのよう。

외관만 봐서는 짐작 하기 어렵게 생긴 가게 안은, 어둑어둑하고 뭔가 이상한 곳. 마치 다른 세계에서 헤매고 있는 것 같다.

珈琲や紅茶、パフェやサンドなどメニューの種類はとにかく豊富。全部独学で編み出したもので、オープン当時と値段も品揃えも変えていないそうです。

커피나 홍차, 파르페나 샌드위치 등 메뉴의 종류는 다양. 전부 독학으로 하신 데다가, 오픈 당시의 가격이나 메뉴 종류, 둘 다 바뀌지 않았고 그대로라고 합니다


「わぁーーーーーーー!」思わずふたりから歓声が上がったのは、訪れたお客さんを骨抜きにすると噂のパフェ。手前のベリーパフェはイチゴの採れる期間限定品です。

「와 ―――――――! 」 나도 모르게 환성이 터진 것은, 방문한 손님들을 헤롱헤롱하게 만든다는 소문의 파르페. 사진 속 베리 파르페는 딸기가 수확되는 기간 한정의 메뉴입니다.

まだまだお腹いっぱいなのに……パフェやケーキが来て、テンションのあがるふたり。ひとくち頬張って「おいしーー!幸せ!!」と大満足の綾さん。

大ぶりのボウルにたっぷり入ったパフェも大人気ですが、肉をブロックから仕込むサンドお目当てのお客さんも多いそう。
他のお客さんが注文したサンドを凝視するふたりでした。

아직 배부른데도…… 파르페나 케이크가 나와서 신난 두 사람. 한 입 가득 넣고, 「맛있다 ――! 행복해!! 」라며 대만족한 아야 씨.

큼직한 그릇에 듬뿍 담긴 파르페도 인기지만, 고기를 큐브 모양으로 해서 만든 샌드위치를 노리고 오신 손님들도 많다고 합니다. 다른 손님이 주문한 샌드위치를 뚫어져라 쳐다 본 두 사람이었습니다.

住所
〒874-0909 大分県別府市田の湯町3−11 
TEL
0977-24-3344 
営業時間
11:00~22:00 定休日:水曜日 

別府案内 その6:美味しいモノを発掘しに「ローソン」へ 벳푸 안내 제6: 맛있는 음식을 발굴하러 “로손” 으로 

この日最後に訪れたのは、なんでも揃う便利なコンビニ「ローソン 別府上田の湯」。

이 날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뭐든 갖춰져 있는 편리한 편의점 「로손 벳푸우에다노유 점」.

左から本部の糸永さん、店長の加藤(弟)さん、オーナーの加藤(兄)さん、毛利さん。極上の笑顔で迎えてくれました。

「こんにちはー」とあいさつをしたふたり、お菓子コーナーへ直行です!

왼쪽에서 부터, 본부에서 오신 이토나가 씨, 점장인 가토(남동생)씨, 오너인 가토(형)씨, 모리 씨. 서글서글한 미소로 반겨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한 두 사람, 과자코너로 직행입니다!

韓国の人に大人気というお菓子「コロロ」を手にするふたり。韓国のお菓子にはない触感が味わえるそうです。

한국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기라는 젤리「코로로」를 손에 넣은 두 사람. 한국 과자에서는 느낄 수 없는 촉감을 맛 볼 수 있다고 합니다.


「コレ好き!」と、ジェイさんが手にしたのは「いろはす あまおう(九州限定)」。水に味が付いている飲み物は、韓国にはないので、ジェイさんのお気に入り。

「이거 좋아!」라고 재이 씨가 잡은 것은 「이로하스 아마오우(딸기)맛 (규슈지방한정)」. 과일 맛의 물이 한국에는 없기 때문에, 재이 씨의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かぼすハイボール」を手ににっこり。「大分限定の商品ですから!」と、アピールしてくれました。

「카보스 하이볼」을 손에 들고 방긋. 「오이타 한정 상품이니까!」라며 어필해줬습니다.


もうひとつ大分限定の商品「つぶらなカボス」を眺めるふたり。「つぶつぶが入ってるんだってー」と綾さんがジェイさんに説明しています。

또 하나, 오이타 한정 상품 「츠브라나카보스」를 바라보는 두 사람. 「과육이 들어가있대~」라고 아야 씨가 재이 씨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韓国のコンビニにあるのは、もっと簡単な感じ」というレジ前のコーナー。大きな焼き鳥に釘付けのふたり。「からあげクンもいいけど迷う……」となかなか決まらない様子。

「한국 편의점에 있는 게 더 간단한 느낌」라는 계산대 앞 코너. 큰 닭 꼬치 구이에 눈이 돌아간 두 사람. 「카라아게도 좋은데, 뭐 먹지……」 결정하기 상당히 어려워 보이는 듯.

ジェイさんが最後まで気になっていたじゃがりこも追加して、お会計。

재이 씨가 마지막까지 궁금해한 “쟈가리코”도 추가해서 계산.

お店の外に出たら、買ったばかりの「でか焼き鳥」をガブリ!通常より20%増量したボリューム満点の焼き鳥は、とってもジューシー。お腹いっぱいのはずなのに……とつぶやきながら、ふたりとも完食です。

가게 밖에 나와서, 방금 산「왕 닭꼬치」를 한입에! 원래 메뉴보다 양을 20%나 늘렸다는 빅 사이즈 닭꼬치는 육즙 가득. 분명 배불렀는데……라고 중얼대면서도 둘 다 닭꼬치 클리어.

住所
〒874-0908 大分県別府市上田の湯町2022−1 
TEL
0977-26-0290 

歩いて、食べて、歩いて、食べて、食べて……、別府をとことん満喫したふたり。
「まだまだ行けなかった場所も多いので、また次もジェイと一緒に楽しみたいと思います!」と明るく笑う綾さんでした。

この後は、ふたりで買い込んだお菓子や飲み物でもうひと盛り上がりする予定だそう。日本でも韓国でも、仲良し女子大生のエネルギーと胃袋はスゴかった!

걷고, 먹고, 걷고, 먹고, 먹고……, 잔뜩 벳푸를 만끽한 두 사람. 「아직 못 간 장소도 많아서, 다음에 또 재이 씨랑 같이 즐겁게 놀고 싶습니다!」라며 밝게 웃는 아야 씨였습니다. 이 다음에는 두 사람이 사들인 과자나 음료수들로 한 번 더 파티를 할 예정.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사이 좋은 두 여대생의 에너지와 위(胃)는 대단했다!

PICK UP POST

ピックアップ